Some info is shown in its original language. Translate

Holiday rentals in Nam-myeon

Find and book unique accommodation on Airbnb

Top-rated holiday rentals in Nam-myeon

Guests agree: these stays are highly rated for location, cleanliness and more.

1 of 1 pages1 / 1
Top guest favourite
The house is set against a backdrop of lush greenery, featuring a wooden deck with a roof overhang. The entrance is highlighted by rustic details, and ample outdoor space is visible, allowing for relaxation and gatherings.
Pension in Goesan-gun
4.98 out of 5 average rating, 247 reviews

고즈넉이 하우스

🧊여름맞이 완료! 고즈넉이 하우스🧊 시원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독채 숙소입니다~ 독채 단독 사용이니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데이트&모임을 여유롭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거실 및 안방에 각각 에어컨 구비로 쾌적한 실내 공간 제공👍 모임의 경우 4인까지 수용 가능하니 호스트에게 사전 문의 꼭!! 부탁드립니다🙂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여름에도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 여름을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__^ -------------------------------------------------------------- 넓은 잔디밭과 푸르른 산으로 둘러싸여 자연친화적인 나무집입니다. 정겨움과 여유로움이 있는 고즈넉한 하우스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하며 독채 단독 사용입니다. 숙박인원은 2명기준이나 사전에 문의 주시면 4인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꼭 메세지 주세요! 화로와 함께 불멍을 하며, 시골에서 편안한 하루~~~ (*숙소의 정확한 주소는 호스트에게 꼭 문의해주세요)

Guest favourite
A tranquil outdoor pool reflects the clear blue sky and surrounding greenery. Mountains are visible in the distance, enhancing the serene setting. Decorative lights hang overhead, adding a relaxed atmosphere to the space.
Pension in Sangju-si
5 out of 5 average rating, 10 reviews

상주휴하우스/상주IC10분/야외수영장개장/경천섬근처/개별바베큐장/복층구조/객실내제트스파/

넓고 맑은 낙동강과 밤하늘 쏟아지는 별 숲속향기와 새소리가 울려퍼지는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쉼을 누릴 수 있는 숙소입니다. 에어비앤비 예약시 혜택을 제공합니다.(기간:11월부터) 1. 불멍 무료(기상에따른 제한시 미제공) [깨끗하지 않다면 손님을 받지 않겠습니다] 호텔식침구제공 전객실 살균 청소 전객실리모델링 완료 [친절하지 않다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탄이"라고 불러만 주시면 숙소의 마스코트 탄이가 누구나 언제든 반갑게 맞이 합니다^^; [즐길거리] 자전거대여(자전거박물관)도보이동 수상레포츠센터(제트스키,카약,보트,유람선) [관광지인접] 자전거박물관,국립낙동강생태박물관.상주승마장.수상레저.활공랜드체험장.도남서원.청룡사. 경천섬,경천대,상주주막.상주박물관 ,카트체험,하늘자전거 상주시내15분거리. [현장결제] 바베큐 숯 2만원. [입실/퇴실/매너타임] 입실 오후 3시 퇴실 오전 11시 매너타임 밤 11시부터다음날오전8시 (공지사항) 전객실 넷플릭스 시청무료

Guest favourite
Home in Yeongju-si
5 out of 5 average rating, 10 reviews

만죽재고택 섬계초당

평온한 숙소에서 온전한 휴식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루에앉아 밖의 동네와 강과 산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시간가는줄 모를겁니다 무섬마을에서 가장높은 곳에 있는 만죽재 섬계초당은 뒤로는 산이고 앞은 문화재마을인 무섬 마을과 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천하 절경입니다 360년된 고택으로 고요함 속에서 새소리가 아침 잠을 깨워주는 것을 경험해 보세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는 아늑한 휴식공간입니다 360년된 고택으로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때문에 화장실은 현대식이지만 외부에 있습니다 불편하신분은 만죽재 안채를 추천합니다 성인 두분이나 친한분 3분 지내기에는 너무좋은 숙소입니다~^^ 오신분들이 99% 만족해 하십니다 만죽재가 있는 무섬마을은 마을전체가 문화재마을로 외나무 다리가 있습니다 마루에 앉아 있으면 자연과 어우러진 집이 주는 평안함으로 시간가는줄 모른 답니다 밤에는 고요한 마을산책 아침엔 모래사장을 걸어보세요 아침에 야외테이블에서의 차한잔은 잊지못할 추억이 될것입니다

Superhost
A sunlit hallway featuring warm wooden beams showcases a cozy dining area. A round table is accompanied by four wooden chairs, with lush greenery nearby. Large windows provide a view of the outside, allowing natural light to fill the space.
Guest house in Sanga-dong, Andong
4.87 out of 5 average rating, 114 reviews

안동댐 월영교 까치구멍집 독채 게스트하우스

안동댐 월영교 바로 앞 까치구멍집 독채 한옥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 안동은 봄, 여름, 가을에 멋진 축제들이 끊이질 않고 이어집니다. 특히대부분의 축제, 행사들이 안동댐 월영교를 중심에 두고 이루어지고 있으며, 숙소에 오시는 게스트분들이 유독 접근성에 더 큰 만족도를 주고 계신 이유입니다. 툇마루는 우리 숙소만의 힐링포인트입니다. 낮에는 산 풍경을 배경으로 음악감상과 책읽기를 하며 차 한 잔 하는 여유로움을, 캄캄한 밤에는 맑은 공기와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차분히 명상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월영교 도보로 2분이내 안동시내 차로 5분이내 임청각 도보로 15분 이내 낙강물길공원(비밀의정원) 도보로 15분이내 주변에 음식점, 편의점, 커피숍 등 편의시설 및 민속박물관, 유교랜드, 주토피움 등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andong_guesthouse 숙박비 기준인원 2인 최대 6인 까지 수용 (1인 추가시 25,000원) 주소: 안동시 석주로 205-1

Top guest favourite
A serene view showcases the surrounding mountains and lush greenery. Traditional wooden structures are nestled in the landscape, complemented by wildflowers. Soft clouds pass overhead, enhancing the tranquil atmosphere of the natural setting.
Cottage in Sangchon-myeon, Yeongdong-gun
4.98 out of 5 average rating, 606 reviews

선물같은 하루 (숲에서 맞이하는, 민주지산)

‘선물같은 하루'는 충북 영동군 민주지산의 도마령 기슭(해발 700m) 숲 속에 위치한 체험형 숙소입니다. 노부모님을 위해 지은 목조주택(달밭집, 2005년)과 가족들이 직접 지은 흙집(소영당, 2006년)을 리모델링(2020년)하여 집 전체를 오롯이 한 팀의 손님들만 머물다 가시도록 준비했습니다. 최근에는 울숲의 신갈나무 6~7미터 위에 트리하우스(울숲집, 2024년)를 짓고 이 또한 무료로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체험은 전통문화체험과 생태체험을 유료 및 무료 체험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흙집은 우리네 선조들의 산골 너와집처럼 달밭 주변에서 얻은 나무와 흙과 돌로 지었습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체험을 할 수 있고 코는 시원하고 등은 따뜻한 전통가옥의 지혜를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흙집 방문 상인방에는 '선물같은 하루'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께 '선물같은 하루'라는 소박한 선물을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uest favourite
A spacious outdoor deck is seen overlooking a large yard surrounded by lush greenery and mountains. A gazebo is positioned nearby, creating a serene space for relaxation. The clear sky and gentle light enhance the natural setting, inviting guests to enjoy the fresh air.
Cottage in Goesan-gun
4.99 out of 5 average rating, 94 reviews

[하늘이 숨긴 아란야] 계곡 옆 사우나와 헬스장 간이 골프장, 수영장이 있는 힐링 전원주택

[ 하늘이 숨긴 아란야 ] 숲과 계곡이 만나는 힐링의 비밀 공간 고요한 숲길 끝, 세상에 숨겨진 자연의 쉼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맑고 투명한 시크릿 계곡을 품은 전용 데크에서는 청량한 물소리와 함께 특별한 식사를 즐기고, 운이 좋다면 장난기 가득한 수달과의 깜짝 만남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넓고 푸른 마당은 아이들과 가족이 마음껏 뛰어놀며 웃음꽃을 피우는 공간. 실내 외 헬스장, 간이 골프 연습장 수영장, 사우나와 전용 욕실까지 마련되어 있어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쾌적한 휴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문을 나서면 이어지는 아름다운 등산로와, 숲속 가제보에서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하루를 완벽하게 채우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이 선물한 여유와 행복을 ‘하늘이 숨긴 아란야’에서 온전히 느껴보세요. 당신만을 위해 준비된 이 특별한 공간이,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가 되어 드립니다.

Guest favourite
A cozy A-frame cabin is illuminated by string lights, creating a warm ambiance at night. A campfire burns in front, with sparks rising into the air. Surrounding greenery complements the rustic wooden exterior, adding to the serene outdoor setting.
Farm stay in Sanoe-myeon, Boeun-gun
4.95 out of 5 average rating, 134 reviews

속리산 독채 1동 언덕위의 다락방 펜션 프라이빗한 오두막에서 모닥불과 무료 사과나무 장작

※12~2월까지는 숙소 운영이 중단됩니다. 따뜻해지는 3월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향긋한 사과나무 장작을 태웁니다. 따닥따닥 모닥불 소리, 하늘에 쏟아지는 별, 사방으로 주렁주렁 달린 사과나무 숲속에서 아무런 방해도 없이 진짜 휴식을 즐기세요. 특별하고 근사하지는 않더라도, 세월의 멋을 지니고 있는 숲속의 다락방입니다. 속리산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민가가 없는 프라이빗한 공간입니다. 문이 없는 2층 다락방이 있고, 주변 과원에서 나오는 사과나무 장작을 밤이 새도록 태우다 가실 수 있으며, 놀랍게도 무료입니다. 스위스의 샬레가 연상되는 공간을 만들고 싶은 호스트와, 삼각 오두막에서 편안한 휴식 되시길 바랍니다. Enjoy your vacation!

Top guest favourite
A softly illuminated lamp occupies a glass side table, casting a gentle glow. In the background, an oval mirror reflects a neutral wall and adds depth to the serene bedroom environment. A part of the bedding is visible, contributing to the cozy setting.
Home in Andong-si
4.92 out of 5 average rating, 119 reviews

안동시내중심, 전통재래시장바로옆, 전용단독숙소, 30평넓은공간, 옥야동할미집

어제와 오늘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 안동 시내 중심에 위치한 3층 단독 전용 숙소 넓은 30평 공간, 최대 6인까지 함께할 수 있어요. 📌관광지와 맛집을 다니기 편리한 위치 전통재래시장 도보 10초 안동찜닭, 간고등어, 갈비 등 맛집 도보 8분 월영교 차로 9분 안동민속촌 차로 10분 안동레이크골프클럽 차로 10분 하회마을/도산서원 차로 30분 세월의 온기가 깃든 따뜻한 휴식 안동의 특별한 하루를 경험해 보세요.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입실 10분 전 에어비앤비 메시지로 출입 비밀번호를 보내드려요.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안동의 고즈넉한 여유를 즐겨보세요.

Guest favourite
The traditional house features a distinctive tiled roof and a porch overlooking a green lawn. A stone pathway leads to the front entrance, framed by manicured bushes and trees. Two chairs are positioned on the porch, inviting relaxation in a serene outdoor setting.
Guest suite in Pungyang-myeon, Yecheon
4.98 out of 5 average rating, 225 reviews

[영로재] 본채

백로 맞이하는집 '영로재' 전통 구들방에서 옛 정취를 느껴보세요 픽업무료서비스 (점촌터미널 상주터미널 예천용궁철도역) 촌캉스세트👨‍👨‍👧‍👧🌸 (몸빼바지+꽃조끼) 준비되어있습니다! 영로재 한옥스테이 장점 -toilet 3 🚽 (실내2 +야외1) -불멍/바베큐 파티 가능 (무료) -쌀, 생수, 막걸리 (무료) -자전거 대여 (무료) -어린이 수영장 이용가능 -나무 위 오두막 -커피 무료 제공 -힐링 가능한 자연 속 독채 한옥집 -영어 가능 사장님 더 궁금한 사항은 따로 연락주세요~ *애견동반은 금지합니다

Guest favourite
An exterior view of a traditional house displays dried persimmons hanging in neat rows under the eaves. A stack of firewood is arranged neatly along the wall, adding rustic charm. Inside, wooden furniture and various decorative items can be seen through the windows.
Farm stay in Pyeongeun-myeon, Yeongju
4.95 out of 5 average rating, 112 reviews

[경북 영주] 한옥민박 녹원재, 무섬마을 옆 하룻밤! 황토방에서 푹~쉬어봄!

*70년 세월을 간직한 아늑한 한옥 *사람을 가장 귀하게 생각 하는 녹원재 *황토 군불방에서의 편안함 *호스트의 정성과 손길 가득 *무료로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는 정자카페 *무섬마을이 2km 가까운 거리에 *7가지 싱싱한 채소와 함께 먹는 김말이 초밥 조식 *1인부터 6인까지 넉넉히 쉴수있는 정갈한 독립숙소.방+대청마루 *군고구마또는가래떡구워 먹기체험은 말만 잘하면서비스 *10~15분정도의 멋지 뒷산 산책길 *조금은 특별한 숙소를 찾으신다면 안성맞춤 *후회없는 선택

Guest favourite
A hand-crafted wooden ceiling adds character to the living and dining area. A rectangular dining table is surrounded by four wooden chairs, while a cozy seating space features a green chair and an air conditioner mounted above. Subtle lighting from the ceiling chandelier enhances the space.
Home in Andong-si
4.95 out of 5 average rating, 266 reviews

[So-ok] Andong Hanok Stay with Garden & Rooftop

Welcome to So-ok, a private hanok stay in the heart of Andong. Just 3 mins from Starbucks, perfect for rest and healing. Enjoy the entire house and quiet nights in a peaceful neighborhood. Free private parking. Fully sanitized after each stay.

Superhost
The exterior of a traditional clay-roofed house is framed by lush greenery. A pathway of stone slabs leads to the entrance, while vibrant flowers bloom along the edge of the manicured lawn. Large windows allow natural light to fill the inviting space.
Cottage in Naeseo-myeon, Sangju-si
4.92 out of 5 average rating, 196 reviews

하늘땅 민박

주인이 직접 지은 황토기와집입니다. 야외취사시설이 갖추어져 여름날에도 시원한 산바람으로 기분좋은 날을 보내실수 있으며 밭에서 자유스럽게 방목되고 있는 닭과 유정란을 접하실수 있습니다. 봄, 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의 아름다움과 시골에서의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느껴보세요.. 특히 가족이나 친구모임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환영합니다.

Popular amenities for Nam-myeon holiday rentals

  1. Airbnb
  2. South Korea
  3. North Gyeongsang
  4. Gimcheon-si
  5. Nam-m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