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ju (33) Monthly Clearance Beach front moonlight pension {303, duplex}
Hosted by Joung Yul
Joung Yul is the host.
4 guests
1 bedroom
2 beds
1 bath
4 guests
1 bedroom
2 beds
1 bath
Please set the number of adults.
Adults
1
Please set the number of children.
Children
Ages 2 - 12
0
Please set the number of infants.
Infants
Under 2
0
4 guests maximum. Infants don’t count toward the number of guests.
You won’t be charged yet
This description was automatically translated from Korean using Google Translate and may not be completely accurate.

It is the most beautiful hotel in front of the beach in front of the moon, healing with comfortable bedding and hotel bedding !! Special offer only until the end of March


Amenities
Free parking on premise
Internet

House Rules
Check in is anytime after 4PM
Check out by 11AM

Absolutely no smoking, dogs can not accompany. General cooking is not possible and only cooking is easy (microwave, wireless kettle)


Cancellations

8 Reviews

Accuracy
Communication
Cleanliness
Location
Check In
Value
Lee User Profile
October 2017
가족여행다녀왔어요. 숙소 바로 밑 편의점이 있어서 좋았어요. 앞에 건물이 바닷가를 가리긴햇어도 해돋이도 잘보이고 바다앞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숙소가 넘 이쁘고 바다소리 들으며 잘잤어요 ^^

은선 User Profile
September 2017
짱짱!! 역시 월정리가 바로 보이는 그리고 주변에 맛집도 많고! 넘 좋았어요!

홍연 User Profile
June 2017
3층 복층에 하루 묵었어요~~ 청소 깔끔히 되어 있고 인테리어도 멋졌답니다. 후기에 나와 있는대로 바로 월정바다 앞이라 아이들 해수욕 시키고 왔다 갔다 할 수 있어 위치가 짱 !!! 다만 앞에 건물들 때문에 뷰가 가려서 좀 아쉽긴 했어요.. 그리고 복층이라 약간 작은 감이 있었어요~~ 1층에 짐 풀때가 약간 불편하더라고요~~ 그래도 깔끔하고 예쁜 곳에서 머물러서 좋았답니다.

유 User Profile
April 2017
경치 좋은 곳에서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아무 사전정보 없었던 남편이 무척 만족스러워했어요 6살난 아이도 2층을 오가며 신나했고요 앞에 건물이 들어서서 운영자 입장에서는 아쉬울 것 같긴한데 사용자 입장에서는 가격, 친절, 청결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세요!!^^

Sunyoung User Profile
April 2017
앞 건물이 양쪽으로 바다를 약간 가리는 것이 좀 실망이였지만 너무나 깨끗한 시설과 청결함에 아이들과 있기에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다는 진짜 예뻐요~^^~ 그런데 진짜 아쉬운 것은 공항에서 1시간이 넘게 걸려서 그것이 좀 운전하고 다니기에 피곤했어요. 물도 따뜻하게 잘나오고 방고 따뜻해서 보일러를 안틀어도 될 정도였지만 아이들때문에 조금 틀었죠. 아랫층이 편의점이라 물건 사기엔 너무 편했는데 신랑이 삼각김밥이 없어서 옆에 다른 편의점에가서 사왔다고 하네요. 삼각김밥없을 땐 함박스테이크 사먹고요. 바로 앞 카페가 아주 사진이 그림으로 나오는 유명한 카페입니다. 저희는 그냥 집앞이라 찍었다가 동생이 사진찍는 코스로 엄청 유명한 카페라고하더군요. 참 방에는 작은 냉장고와 렌지 드라이기가 있고 수건도 넉넉히 주시고 쓰레기담으라는 봉투도 많이 주시고 선반위에 방명록처럼 사람들이 남기고간 추억글들이 있으니 꼭 쓰고오세요. 올레TV가 있어서 아이들 뽀로로 콩순이 보여줬습니다. 보이는 전자시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복층이라 계단이 있는데 처음 한번만 올라가고 관절이 아파서 3박동안 다시는 못 올라갔어요. 대신 거긴 신랑과 큰딸이 자고 저는 둘째와 아랫층에서 잤어요. 예쁜 숙소에서 파도소들으며 행복한 숙박하고왔습니다.

Jungmin User Profile
August 2016
정말 파도소리가 엄청 큰 것 빼고는 다 괜찮았습니다. 앞 뒤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서 좋구요 호스트분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다음에 월정리쪽 가게되면 찾아뵙겠습니다.

Yan User Profile
August 2016
非常好! 沙滩美!房东很nice

Jeju-si, South KoreaJoined in February 2016
Joung Yul User Profile
안빈낙도를 지향하며 낭만적으로 살아가고픈 50대 초반 남자로 제주 월정리해변에서 펜션과 편의점을 운영합니다. 음악 듣기와 부르기를 좋아하며 낚시도 좋아합니다.
Languages: Bahasa Indonesia, Bahasa Malaysia, Bengali, Deutsch, English, Español, Français, Hindi, Italiano, 中文, 日本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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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ighbou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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