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네[Olive ne]/Bed&Breakfast-Triple dorm(다인실)

Shared room

3 guests

1 bed
Please set the number of adults.
Adults
1
Please set the number of children.
Children
Ages 2 - 12
0
Please set the number of infants.
Infants
Under 2
0
3 guests maximum. Infants don’t count toward the number of guests.
You won’t be charged yet

일몰이 유명한 신창풍차해안도로가 있는 제주 서쪽 바닷가위치로 서일주노선버스정류장 앞으로 대중교통이용 또한 편리합니다. 주인장이 공작실겸 작업실공간으로 이용하며 생활하는 공간으로 남는방을 Bed & Breakfast 로 오픈하여 모두모두에게 제주의 생활을 공유하려 합니다.
Brand new, small B&B house, located on west part of Jeju island. Used to run guesthouse (& co-working space) in Hongdae area since 2009 and decide to move down and open more community place than city. Beautiful sunset view just behind of house, you can enjoy walking around this small village and sunset.(+There are one little kitty in our house)

The space

주인장이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작업실겸 공작실로 이용하며 생활하는 작은 뒷마당이 있는 단독주택으로 남는 방한개를 여행자들을 위해 오픈했습니다. 혼자 또는 친구들끼리 느린 여행을 즐기시는분, 친구집에 놀러오는 마음으로 여행오시는 분 환영입니다! 협재와 금능해변이 차로 5분거리에 있으며, 길건너 버스를 이용하여도 10분에서 15분 정도로 해수욕과 피크닉도 할 수 있는 해변으로의 이동이 가능합니다. 물론, 집 뒤 신창풍차해안도로가 바로 위치하고 있어 바닷마을을 거닐고 또 선셋뷰 포인트까지 산책할 수 있습니다.

게스트와 호스트의 경계없이 뒷마당과 옥상, 이용이 가능하며 옥상에서도 물론 선셋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여행 중인 게스트도 제주시, 서귀포시에서 702번 버스로 집과는 몇발자국 떨어져 있지 않은 정류장에 바로 내려 이용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올리브네에서 공항으로 바로 이동하신다면 건너편 정류소의 702번이 공항입구에 내려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Welcoming any single travelers or two or three travelers (Small one story house,but there are petty back yard for herb garden and little place for relaxing and roof top as well for good seaview and sunset, you also could yoga or any exercise here !
use our open space [call, Salon de Olive] for working and anything you want to do and very welcoming to share your talent with us or our beautiful neighborhood :)
there are two rooms in this house, one for me and one others for you max. for three people if you are four together, plz let me know if you don't mind to stay extra bed I can offer for with small extra charge.

+ There are one little kitty (Ginger) in our house, normally in my room so it won't be bothering you. However, want to let you know !
아직 3개월이 안된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사람의 생활 패턴에 길들이고 있으나 혹여 고양이에 민감하신 분은 이용에 참고 부탁 드려요. 주로 제 방에서 생활하고 있어 지내는데 불편한 부분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Guest access

앞 공작실겸 작당실 살롱공간은 오픈 스패이스로 때론 오후의 티타임으로, 소셜다이닝으로, 때때론 워크샵 공간으로도 이용이됩니다 ~ 조식 공간으로도 이용하며 호스트가 직접 만든 특별한 조식으로 제공됩니다! There are common area as a 'Salon de Olive' could have breakfast and afternoon welcome tea time as well. There are Backyard with little garden and rooftop as well to see beautiful west coast Sunset

There are common area as a 'Salon de Olive' could have breakfast and afternoon welcome tea time as well.
There are Backyard with little garden and rooftop as well to see beautiful west coast Sunset view.

Other things to note

다인실 입니다.


Sleeping arrangements
Bedroom 1
1 single bed, 1 bunk bed

The space
Accommodates: 3
Bathrooms: 1
Bedrooms: 1
Beds: 1
Check In: Flexible
Check Out: 10AM
Room type: Shared room

Amenities

Prices
Extra people £15 / night after the first guest
Always communicate through Airbnb
To protect your payment, never transfer money or communicate outside of the Airbnb website or app.
Learn more

House Rules
No smoking
No parties or events
Not safe or suitable for children (0-12 years)
Check in time is flexible

You must also acknowledge
Potential for noise
Pet(s) live on property - 아기 고양이가 있습니다. (주로 제 방에 있어요)
Some spaces are shared

Cancellations

Safety features
Smoke detector
Carbon monoxide detector
First aid kit
Fire extinguisher

Availability
1 night minimum stay

1 Review

Pearl User Profile
August 2017
숙소가 호스트의 손길이 느껴지는 소품 하나하나와 분위기로 채워져있습니다. 가격대비 다른 게스트하우스와 달리 정성 가득한 조식에 아침이 즐거웠습니다. 그 지역 실시간 정보를 본인이 경험해본 것이나 기타 정보를(맛집, 공연, 전시, 야외활동, 시장 등등) 매일 매일 조곤조곤 알려주시니 아무런 준비없이 가도 편하게 취사선택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따듯한 환대와 게스트를 편하게 해주는 느낌에 훈훈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This host has 14 reviews for other proper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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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자처럼 여행하는 것을 즐기고 있답니다. 다행히 일을 여행관련해서 일했던지라 곳곳에 친구들이 있어 친구들을 방문하기도 하고, 친구들의 친구들, 가족을 소개받아 또 인연을 만들게 되고 하다보니 이곳저곳에 계속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

언어와 그곳의 문화에 관심이 많아 ~ 영화, 작가, 책, 음악 및 다양한 식재료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로컬시장에 가는 것도 즐기고 그러다 보니 이렇게 에어비앤비도 오픈해 제 공간에서도 늘 여행하는 마음을 느끼려 합니다 !

영화는 French classic 을 좋아하고 , 장 뤽 고다르 영화와 미쉘공드리, 웨슨앤더슨의 팬이랍니다 ( 살짝 영화쪽에 일을 하기도 햇다는 ^^) 음악은 요즘엔 조금 어쿠스틱을 즐겨 듣는것 같습니다. 밴드음악 및 여성 싱어송라이터를 좋아하고 있어, Feist , catpower 음악도 즐기고 있어요 !

음식은 뭐든 좋아합니다.
요즘 제주도에서 살고 있는데 지역 밭에서 수확되는 작물들로 인해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답니다. 이웃들에게 받기고 하고 물물교환처럼 서로 주고 받기도 하며 굉장히 Local life 를 즐기고 있답니다.

게스트와 호스트의 경계가 없이 제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제주이면서도 또 제가 경험한 모든 것을 많이 경험하고 갈 수 있도록 이국적이기도 하고 ~

늘 '천천히 걸어라, 그리고 물을 많이 마셔라 !' 라는 좌우명 (?) 이라하긴 뭐하지만 ,, 이런 삶을 추구하고 있답니다.

Languages: English, Français,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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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ighbour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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