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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방카라반
"Poongyung sori Pension" 진안풍경소리펜션
10 guests
1 bedroom
1 bed
1 private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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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rivate 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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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ace

There are so many wonderful Mt. far and near Pension. Mai Mt which have three star from "Michelin green guide(The worldest tour book)". And Dukyu Mt. which is very famous with ski and wild wine. Jinan also have a great wonderful lake and the best fresh air as high area in korea.

Amenities
Free parking on premise
Kitchen
Family/Kid Friendly
Wireless Internet
House Rules
Not suitable for pets
Check-in time is 2PM - 8PM
Check out by 11AM
Cancellations

1 Review

Haenari User Profile
July 2017
전반적으로는 넓고 깨끗한편 이어서 좋았는데 온수가 잘 안나오고 게스트가 이미 체크인 한지 한참지났는데도 온수를 컨트롤 해주지 않아서 찬물로 씻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주인내외가 친절하단 느낌은 아니었고 까는 이불이 턱없이 얇은 패드 한장 이어서 불편했습니다
Arahan User Profile
Response from Arahan:
후기 감사드리면서 전반적으로 만족을 드리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다만 후기가 좀 더 사실에 대한 내용을 냉정히 평가가 되야한다는 인식이 들어 게스트님의 후기에 대한 설명이나 변명이 좀 필요한 것 같아서 댓글을 답니다. 저희 숙소가 대규모 숙박업소가 아닌 에어 비엔비의 취지에 맞는 소규모인 숙박시설 입니다. 우선 온수 부분은 성인 9명이 연속으로 샤워할 수 있을만큼의 온수를 공급할 수 없는 일반 보일러인 관계로 3~4명 샤워 후 잠시 보일러가 데워질 수 있는 시간이 필요했었음을 양해해주셨으면 합니다. 일반 보일러의 일반적인 특성임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한테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으면 설명내지 조처가 있었을텐데 그점이 아쉽군요. 두번 째, 이불 문제입니다. 일단 지금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라 일반적인 게스트들은 여름용 패트를 원하는 관계로 여름용을 넣어드렸던 것인데, 그것이 얇아서 불편하시다고 말씀하셨다면 투툼한 패드로 바꾸어 드렸을 것입니다. 패드에 대해서 아무런 말씀이 없기에 다른 일반 손님들처럼 시원하게 주무시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이후에 다른 곳으로 게스트로 가시게 되면 불편이나 애로사항을 호스트에게 부탁하시면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 믿습니다. 셋째, 친절에 관한 것은 주관적인 문제인지라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 더욱 친절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어비엔비의 운영취지로 봤을 때, 있는 그대로 느낌을 가감없이 말씀 드리는 분위기인 것 같아 호스트로서 게스트에게 느꼈던 부분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게스트의 기본 예의 면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만 생리 혈흔인지 코피 혈흔인지는 모르는 피를 덮는 이불에 흘렸다면 적어도 퇴실할 때 그 사실을 호스트에게 알렸어야 하지 않는가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것으로 저희가 세탁비를 청구하지는 않지만 최소한 그 사실에 대해서 언급은 있었어야 예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둘째, 쓰레기에 대한 분리수거를 물어보기에 분리수거장이 있지만 퇴실하는 아침에 비가 오는 관계로 게스트들의 편의를 위해 그 과정을 생략했지만 그렇다고 일반쓰레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섞어 버림으로 인해 분리수거에 많은 애를 먹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통을 별도로 제공해드렸고 하다 못해 비닐에 따로 담아두기만 했어도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들더군요. 요즘 그 정도는 상식인 분위기임을 감안했을 때 일반적인 다른 게스트들에게서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은 일이기에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또한 혈기왕성한 젊은 게스트들이기에 이해는 하지만 잠을 자는 주변의 다른 게스트들을 위해 너무 새벽 늦은 시간까지 큰소리로 떠드는 것은 지양하여 서로를 배려하는 여행문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무튼 어떤 입장에 있는가에 따라 서로의 기대치가 다름을 알기에 저희도 게스트의 만족도를 높히기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불편드렸던 점 사과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July 2017

Jinan-gun, South KoreaJoined in January 2014
Arahan User Profile
진안의 문화와 환경 그리고 역사를 사랑하며 여행과 영화, 음악를 좋아합니다.
Languages: English
Response rate: 100%
Response time: within an h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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