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howing you results for "대구 북구"

Top recommendations from locals

From sightseeing to hidden gems, find out what makes the city unique with the help of the locals who know it best.

Department Store
“Biggest Sinsegae mall in korea. It basically has everything you need for shoppers-cosmetic, cloths, and foods. Restaurants in Shinsegae are amazing. On top of building, there are rides and play ground with free access for kids and offers great view. Aquarium in Shinsegae is relatively cheap compared to ones are in seoul. (prices doubles in seoul) and are big and many things to see. There are section where you can touch turtles and doctor finish. ”
  • 7 locals recommend
Café
  • 2 locals recommend
Park
“예전엔 달성공원이 대구의 랜드마크였죠...지금은 좀 덜 한 감이 있지만..원래 유년시절에 가본 곳을 한참 세월이 지나 성인이 되어 찾아가면 공간이 한없이 작아보이기 마련인데.. 몇일전 15여년만에 방문했을 때..정말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유년시절의 달성공원보다 훨씬 넓다는 느낌... 여유를 가지고 둘러보시고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곳으로 추천합니다^^”
  • 1 local recommends
University
“One of the biggest and oldest campuses in the nation. It's also beautiful with old and new buildings and a big park. A museum and national treasures are in the campus as well.”
  • 2 locals recommend
Point of Interest
  • 1 local recommends
Opera House
Point of Interest
“대구시민문화회관이 대구콘서트하우스로 이름이 바뀌면서 대구시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에게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 있어요. 저도 가끔 오페라공연이나 클래식 공연을 단돈 1000~10000원에 보고 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여행하시는 분들도 가끔 미리 오시기전에 예약결제하시고 저렴한 공연 보시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시간은 저녁 7시 30분꺼 저는 주로 보러가는데.. 끝나면 9시 되더라구요. 강추!”
  • 2 locals recommend
Point of Interest
“닭똥집을 잘하기로 유명한 골목입니다. 대구의 명물로 이미 유명한 편이에요. 가서 한번 드셔보시면 치킨집 사이드로 나오는 똥집들과는 차원이 다르다는걸 알 수 있어요. 종류도 다양해서 입맛에 맞게 즐길 수도 있어요.”
  • 2 locals recommend
Establishment
  • 1 local recommends
Convention Center
  • 1 local recommends
Transit Station
  • 1 local recommends
Grocery or Supermarket
  • 2 locals recommend
Point of Interest
  • 1 local recommends
Point of Interest
“수홈의 호스트가 강추하는 곳.. 북성로 공구골목의 쇠락과 더불어 철거 위기에 놓였던 삼덕상회 공구가게를 민(일반시민),관(대구중구청),전문가(건축가)이 이룬 합작품으로 도시재생사업의 가장 훌륭한 롤모델이 되고 있다. 대구읍성이 헐린후 일본인들에 의해 장악된 상권이 이곳에 형성되고 일본식 가옥(적산가옥)이 많이 생겨나게 되었는데...아직까지 그 흔적을 북성로에선 많은 건물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곳은 적산가옥 형태의 건물이 도시개발이라는 이름하에 무조건 철거되지 않고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과거의 삶이 같이 호흡하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한두시간 여유를 갖고 연인들에겐 더더욱 강추~”
  • 2 locals recommend
Café
  • 1 local recommends